리튬배터리 화재 안전
PFAS-Free 소화
KFI 형식승인
리튬배터리화재 성능인증
조달청 혁신제품
해외성능인증
인체/환경 유해물질 미포함
검증된 신뢰
KFI형식승인 완료
조달조달청 혁신제품
해외해외인증 NTA8133
특허국내·외 출원·등록 20+건
실증한국중부발전, 코오롱인더스트리, 롯데건설 외
제품 라인업
리튬 배터리 화재안전 라인업
왜 특별한 대응이 필요할까요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는
일반 화재와 다릅니다
열폭주 전이
한 셀의 열폭주가 인접 셀로 연쇄 전이되며, 고온·가연성 가스·산소를 스스로 만들어 냅니다.
냉각·질식 소화 불가
전기차 1대 진압에 약 30톤의 소방수가 소요, 상시 준비 및 적시 공급이 어렵습니다.
*T사 전기차 화재 매뉴얼 기준
지속적 재발화
진압 후에도 내부 반응으로 다시 불이 솟는 플레어업(Flare-up) 위험이 지속됩니다.
ISO 3941:2026이 ‘Class L’로 규정한 배터리 화재, 전용 소화 솔루션이 필요합니다.
TL-X는 이렇게 해결합니다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를 멈추는
가연성 가스 제어 기술
01
가연성 가스 제어
비가연성 환경으로 전환하여 화재의 근본 원인을 제어합니다.
02
고효율 냉각·열전이 차단
다중 온도에서 작동하며, 내부로 지속 침투하는 냉각 효과로 인접 셀 열전이를 차단합니다.
03
유해가스 저감·PFAS-Free
불화수소(HF) 등 독성가스 농도를 완화하여 현장 안전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규제물질인 과불화화합물(PFAS)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약제입니다.
숫자로 증명합니다
데이터로 증명하는 배터리 소화 성능
3.3L
KFI 인증 최소용량
10KWh
ESS 실증테스트
0
유해물질 (RoHS·REACH·PFAS)
20+건
국내·외 특허 등록·출원
국내외 공인기관 시험성적서가스안전공사 ESS 실화재시험충북소방본부 화재 시연대기업K사 공동개발국내외 공인기관 시험성정서조달청 혁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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